실거래가 자료제공의 최대 1년 범위: 긴 기간을 비교할 때 파일 조건부터 남기세요

여러 해의 실거래가 자료를 비교하려면 내려받기 전에 파일별 계약일자 범위와 조회 조건부터 기록하세요. 국토교통부 자료제공 화면은 시도별 자료제공의 계약일자 범위를 최대 1년으로 안내합니다.
긴 기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하거나, 이름이 비슷한 두 파일을 그대로 이어 붙이지 않습니다. 범위가 겹치는지와 같은 조건으로 받은 자료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국토교통부 조건별 자료제공 화면 확인하기1. 최대 1년이라는 조회 범위를 먼저 읽기
자료제공 화면에는 계약일자 시작·끝, 부동산 유형, 매매·전월세 구분과 지역 등의 선택 항목이 있습니다. 한 번의 추출 범위와 내가 분석하려는 전체 기간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가상 예로 2024년과 2025년을 비교하려면 두 기간을 별도 범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예시는 실제 특정 단지의 거래량을 계산한 결과가 아닙니다. 선택한 기간과 지역을 자료 메모에 그대로 남기는 방식입니다.
2. 파일마다 같은 조건인지 대조하는 표
| 메모 항목 | 파일 A | 파일 B에서 확인할 것 |
|---|---|---|
| 기간 | 실제 시작·종료일 | 겹침·빠진 날짜 |
| 유형·거래 구분 | 아파트·매매 등 | 동일 조건 여부 |
| 지역·추가 필터 | 선택한 범위 | 면적 등 차이 여부 |
| 제공 시점 | 내려받은 날짜 | 동일 시점인지 |
표는 파일 관리 양식입니다. 결과의 첫 행만 보고 조건이 같다고 판단하지 말고, 내려받기 때 선택한 값을 함께 기록합니다. 필터를 바꿨다면 이전 파일을 덮어쓰기보다 구분되는 이름으로 보관하세요.
3. 원본과 비교용 사본을 나눠 보관하기
원본 파일은 받은 그대로 두고, 정렬·필터·계산은 사본에서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파일 이름에 기간과 내려받은 날짜를 넣고, 같은 폴더에 선택 조건을 짧게 적어 두면 나중에 다른 결과의 이유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두 기간이 경계 날짜를 공유한다면 그 날짜를 두 번 포함했는지 확인합니다. 주소·면적·금액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행을 임의 삭제하지 않습니다. 동일해 보이는 서로 다른 거래와 중복 추출을 구분할 자료가 충분한지 먼저 검토합니다.
비교 메모는 “몇 건이 늘었다”는 결론보다 어떤 파일과 조건을 사용했는지를 설명해야 합니다. 원본을 보관하면 정렬 뒤 빠뜨린 행이나 필터 적용 상태를 다시 대조할 수 있습니다.
4. 파일 비교에서 자주 놓치는 질문
같은 기간을 다시 받으면 같은 내용인가요?
공식 화면은 신고정보의 변경·해제로 제공 시점에 따라 건수와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재다운로드 날짜를 따로 남기세요.
다운로드 파일을 공식 월간 통계라고 표시해도 되나요?
자료제공 안내는 계약일 기준 자료와 신고일 기준 공식통계를 구분하며 외부 공개에는 공식통계를 이용하도록 안내합니다. 개인 비교표를 공식 통계로 이름 붙이지 않습니다.
파일 두 개를 받으면 비교가 끝인가요?
범위·필터·제공 시점이 비교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시세나 수익을 전망하는 자료가 아니라 추출 조건을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근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 조건별 자료제공 화면의 이용 유의사항. 이 자료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다는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표와 파일 관리 예시는 자체 구성입니다.
대표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삽화이며 공식 시스템 화면이나 실제 단지 사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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